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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니의 정형외과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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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불소치약은 나이에 따라 얼마나 짜야 할까

질병관리청은 3세 이전에는 쌀알 크기, 3~6세에는 콩알 크기, 6세 이후에는 콩알 크기 이상의 불소치약을 안내합니다. 어린이가 잘 뱉지 못하면 보호자의 양 조절과 지도·감독이 필요합니다.

어린이에게 짜 주는 불소치약은 3세 이전에는 쌀알 크기, 3–6세에는 콩알 크기, 6세 이후에는 콩알 크기 이상입니다. 2세 미만도 불소치약 사용을 권장하지만, 6세 이하 어린이가 치약을 잘 뱉지 못하면 보호자가 사용량을 조절하고 양치 과정을 지도·감독해야 합니다.

관련 사이트: 경기광주치과

질병관리청은 불소치약을 저농도 불소를 반복해 사용하는 자가 관리 방법으로 설명합니다. 치약 사용량은 아이의 나이에 맞추며, 보호자는 아이가 치약을 입안에 오래 머금거나 삼키지 않도록 살펴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가 뱉는 데 익숙하지 않다면 치약을 많이 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 주의가 필요한 이유는 6세 이하 어린이가 불소를 지속해서 섭취할 경우 치아에 반점이 생기는 치아불소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이에 맞는 양을 사용하는 것과 보호자가 양치 과정을 지켜보는 일이 함께 중요합니다.

자료는 치아불소증이 영구치가 형성되는 영유아기에 불소를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불소용액 양치는 치약과 사용법이 다릅니다.

자료에 따르면 시중 불소용액은 0.05퍼센트 불화나트륨 용액으로 하루 한 번 사용하며, 약 10밀리리터를 1분간 가글한 뒤 뱉습니다.

다만 6세 이하 어린이는 삼킬 위험이 있어 약 5밀리리터를 사용하고, 반드시 보호자가 지도·감독해야 합니다. 양치한 용액은 삼키지 않고 뱉으며, 사용 뒤 물로 헹구거나 30분 이내에 음식이나 음료를 먹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가령 네 살 아이가 치약을 뱉는 연습을 하는 중이라면, 보호자는 콩알 크기만큼만 짜 주고 양치하는 동안 지켜보는 방식으로 자료의 안내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불소용액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치약 양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어린이용 양인 약 5밀리리터와 보호자 감독이 필요한 별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세 미만 아이에게도 불소치약을 써도 되나요?

질병관리청은 2세 미만 어린이도 불소가 포함된 치약을 사용하도록 권장합니다. 3세 이전의 치약 양은 쌀알 크기이며, 아이가 치약을 잘 뱉지 못한다면 보호자가 사용량을 조절하고 양치 과정을 살펴야 합니다.

불소용액 양치를 치약처럼 사용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불소용액 양치는 용액을 정해진 양만큼 머금고 가글한 뒤 뱉는 방법이며, 치약 사용량 기준과 다릅니다.

어린이는 삼킬 수 있으므로 보호자가 양을 확인하고 사용을 감독해야 합니다.

나이에 맞는 치약 양을 지키고 아이가 잘 뱉는지 살펴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불소용액은 별도의 사용량과 감독 기준을 따릅니다.

참고 자료